에세이 짧은 글귀 연애·사랑 [조각집1] 술김에 좋아한다 해버렸다. 많이 남달라보이지만, 세상 평범한 둘만의 연애사. 노랑글방 4년 전 307 4 맥주에 닭갈비를 뜯으며 하는 말, 우리 썸탈래? 소주에 닭발 씹으며 하는 말, 우리 사귈까? 막걸리에 닭도리탕 떠주며 하는 말, 우리 결혼할래? 맥주에 치킨이 아니라서, 소주에 곱창이 아니라서, 막걸리에 파전이 아니라서. 많이 남달라보이지만, 세상 평범한 그들만의 연애사. 노랑글방 위쳇계정도 운영하고 있답니다~. 많이많이 들러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Norang Geulbang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