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제목에서 말한것처럼

심천에서 연길로 이동 하는것은 몇천 키로를 이동하는 큰 려정 이였습니다.

전혀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고, 행복한 일이였고 내내 즐거웠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경기시작

리홍권 선수, 홈장에서의 선수들은 얼굴 표정에서부터 먼가 다른거 같습니다.

김승대 선수,

외적선수 포함 연변팀에서 제일 안쓰러웠던 선수입니다.

초반에 경기력이 잘 살아나지 못해서 정말 죽기내기로 뛰는 모습을 보면서 한번 꼬옥 하고 안아주고픈..

침투하는 윤빛가람 선수..

요정같은 스티브 선수,

마감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연변에 너무 많은것을 선사한 선수..

꼴~

항상 그러 하듯이 함께 축하해주는 동료 선수들

아마 하태균 선수의 꼴로 기억합니다.

박성 선수,

그렇다고 봐서 그런지 우리 선수들의 동작도 그리 쎄게 들어 가지 않는거 같습니다 ㅎㅎ

가달빼기 한번 해볼가..

우리 좀 친해 볼가요 ㅎㅎ

속도 하면 김승대,

어느새 와서 수비에도 가담 합니다..

아무리 선수 라고 해도

공이 눈앞에 오면 자연히 눈이 감겨 지나 봅니다, 조건반사 ㅎㅎ

어, 그새 날라가 버립니다.

실은 깜짝할 사이 입니다..

박성, 고향에 와서 뽈 좀 다쳐 보기오~

리호걸, 아이됐소 내 처리해야 겠소

든든한 지문일 선수,

으랏차차~

리홍권선수,

정말 끈질긴 선수 였든거 같습니다..

하태균 선수,

묘기타임

폼으로 보면 영낙없이 들어가는 꼴 같습니다.

배육문 선수

치열합니다.

넘어지고 뺏고..

이건 어떻게 하나 막아야 하는데..

디딤발 좋고, 자세 좋고

리호걸 선수..

숨은 그림 찾기,

공 찾아 보세요..

아이, 내 그냥 제 넘어 질가바 받쳐 주는게요 ㅎㅎ

밀어 주고..

앞뒤에서 협공하면 힘들죠..

잔디 미끄러웠나 봅니다..

긴박한 상황..

가람이 한번 잘 만들어 보오..

보자, 우리 선수들 어디 있나 위치 확인중..

그냥 내가 끌고 들어가? 아님 넘길가?

들어가는줄 알았습니다..

다들 긴장

척 하면 척입니다.

공이 조직 되기전 공격수는 가속도 입니다..

헨니메 요 두샐루 주오,

아, 누가 형이였지? 헷갈립니다 ㅎㅎ

틈 만들어 내기 쉽지 않습니다..

철통같이 에워싸면 뭐..

누가더 빠를가..

뽈 보호..

두 공격수 합작..

박성 선수 슛을 때립니다..

전반종료,

우리나무 호야 생각납니다..

그래, 오늘 느낌 좋다니까..

후반 시작..

프리킥 전문가..

공격선 까지 치고 들어온 

리호걸 선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공 조직력 또한 자타가 공인하는

윤빛가람 선수..

다들 시선은 한군데 집중 됩니다..

어떤 식으로 던 막아 봅니다..

난감한 상황..

상대 수비진 진땀 뺍니다..

어어, 넘어가면 안되는데..

문전 위험한 상황..

공격진의 합작..

손군 선수와 박성 선수 

이래저래 자주 부딪힙니다..

어느새 가서 방에에 가담하고..

핸들 이랑게~

보자, 어느쪽으로 넘어 갈가나..

나갑니다~

어느 위치에서도 멀티 플레이어..

최민 선수, 못 넘어 간다카이~

보호 해줄게 댕겨 가오..

하, 틈이 없구나..

체력이 고갈 될 때입니다.

지쳐서 헉헉중..

공격수 표준 자세,

수비수 박스내 표준자세,

나, 티비에 나오는겜까..

처음 호명 해 봅니다, 오영춘 선수

두개 심장의 사나이, 김승대

속임 동작에 허망 당하는 상대 선수,

어, 동작 위험한데..

발이 공을 지나친 걸가요..

잡아 당겨 놓고, 손 먼저 드는..

열심히 공격 조직 해보는 상대팀..

숨은 그림 찾기 2

선수들도 공이 어디 있는지 모름 ㅎㅎ

어어, 긴장감이 삽시에..

후반 투입된 리훈 선수..

배육문 선수, 오영춘 선수..

지쳐서 쳐다만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묘기2..

리훈선수 돌파..

후반 투입이라,

체력 좋은 선수가 공격 수비 가릴게 없이 날라 다닙니다..

경기 종료,

홈장에서 승리 분위기 만끽 합니다.

서로서로, 다들 수고 하셧습니다~

경기장 한바퀴 돌면서 팬들에게 인사합니다.

홈 분위기는 너무 좋지요..

형, 아까 그거 정말 아쉬웠..

고향 사람들한테 인사하고,

고향 사람들 또한 뜨겁게 맞아 줍니다.

추구자 협회

江浙沪 와 더불어 양대산맥(개인생각)..

80개가 넘는 파일이 가능 할가 생각 했는데

설마설마 하면서 업로드 하는데, 마지막 파일까지 되는 순간, 와 감동..

이런 공간을 만들어 주신 운영진에 정말 심심한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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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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