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기타문학 디카시/ 희한한 일 4년 전 4년 전 기타문학 디카시/ 희한한 일 흰구름 4년 전4년 전 4111views 희한한 일 오늘 밤 무슨 일 있나흰옷 즐겨 입는 달님이빨간 옷 입었네 흰구름 2022. 11. 8. 개기월식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흰구름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좋아하는 사람을 보았나, 부끄러워서 숨길려고 와인을 훔쳐 마셨나봅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감사합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疯华血月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감사합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보았나, 부끄러워서 숨길려고 와인을 훔쳐 마셨나봅니다.
감사합니다.
疯华血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