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없이 맑고 파아란 가을하늘 
  • 기쁜일이 있어서  올려다보면 
  • 하늘은  엄마의 다정한 미소로 
  • 날 바라보며 웃어주었네 

  • 티없이 맑고 높디높은 가을하늘
  • 슬픈일이 있어서 쳐다보면 
  • 하늘은  포근한 엄마의 품으로 
  • 날 보듬어  다독여주었네 

  • 한없이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 나도  누군가에게 포근하고 
  • 다정다감한  사람이고싶네 
  • 엄마의 미소 포근한 품처럼           

                 글쓴이 / 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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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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