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진 <南坪鎭 > 화룡시 <和龍市>동남부에 52킬로 상거한 두만강 상류지역에 위치해 있는 작은 마을이다 면적은 875.25평방킬로가 되며 화룡시  면적의 20% 차지한다남평진은 해발고가 390-760메터가 되는 고산지대로서 경작지 면적은 2740헥타르가 되며전진<全鎭>면적의 11% 차지한다,,옥수수를 재배하며 담배등 경제작물도 재배된다<>자원이 풍부하여 특산품과 귀중한 약초들도 많이 나오는 고장이다.

남편진은 11 행정촌에 47 자연툰으로 이루어 졌으며 인구는 10048명이 된다그중 조선족 인구가 75% 되며 농업인구는 65% 된다남평진은  화룡시 로과진,덕화진,용화향이 합병된후 오늘에 인구와 규모라고 한다조선으로 통하는 도로 통상구가 있는 남평진 마을은 지금은 겨우 인구가 천명도 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남평으로 부터 화룡시 까지는 국가2급 포장 도로가 신축되여 교통에는  불편이 없었다남평으로 부터 백두산 까지는 244킬로 상거한 거리라고 한다.

남평해관으로 통하는 마을 중심길

남평진에 골목길 아침 풍경

당시 남평진에는 학교가 있었다

지금도 학교가 있는지는 몰라도 ?

남평해관조선과의 무역이 이루어 지는 국가 통상구 이다.

남평에 있는 통상구 다리두만강 하류로부터 9번째로 되는 다리이다

 다리를 넘어 조선에 함경북도 무산군으로 통한다.

남평진에 있는 공소합작사 , 2006년 당시 상점은 영업을 하고 있었다.

마을 골목길 모습

흙 길이 지만  깨긋한 골목길

개울같은 두만강 넘어는 조선

남평에서 화룡으로 가는 길옆 산재마을 풍경

길옆에서 한담을 하시는 동네분들

남평으로 부터 화룡시로 가는 길 옆에는 선경대 <仙景台>관광유람구가 있다아름다운 자연경치가 가을에 운치를 돋구고 있다. 당시 개발은 미숙하여 동네 뒤산같은 분위기 였다.

선경대 풍경구에는 불상도 있었다.

선경대 풍경구의 모습산에는 절도 신축되고 있었다.

남평에서 부터 백두산으로 가는 길은 험하다흙길은 졻고 가파로워 위험한 구간이다로과로 가는 고개길에 올라서니 조선 함경북도 무산군이 한눈에 펼쳐진다

사면이 산에 싸여있는 무산군 서쪽으로는 두만강이 흘러가고 있었다

무산은 철광자원이 풍부한 고장이다

조선에 철강생산의 40% 무산군이 차지한다고 하니 ….

두만강이 구비구비 무산군을 에돌아 흘러가고 있다.  

기재에 따르면 무산군에서 지류인 석을수 <石乙水> 두만강에 흘러들면서 부터 두만강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무산군으로 부터 상류는 서두수라 부른다고 쓰여져 있다.

두만강 기슭에 자리한 무산군 주민 주택구

조선에 산과 마을

무산군은 산림면적이 총면적의 87.5% 차지하는 고산지대다경작지 면적은 근근히 12.5%밖에 안되며 옥수수,감자,,보리 등이 경작된다고 한다무산군에서 재배되는 담배는 옛적부터 명성이 높으며 백살구도 특산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한다.

중국으로 철광분을 실어들이는 차량들이 뽀얀먼지를 날구면서 조선땅에서 달리고 있다

남평에서 부터 두만강 기슭에 험한 령을 넘으니 로과라는 마을이 있었다원래는 로과향이 지 당시에는 남평진에 합병되여 있었다룡정시 삼합으로 부터 두만강 상류쪽으로 올라오면서 마을들은 향진 <鄕鎭>이라하지만 작은 마을에 불과했다지금은 출국바람과 연해도시그리고 연변에 현시 소재지에 이주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실제 인구수는 정부통계 수치의 절반도  안된다.

로과는 편벽한 시골마을 이다아침이라  학생이 학교로 달려가고 있다.

로과마을 길은 당시 황토 길이 였다.  정부 계획으로는 남평으로 부터 백두산까지 콩크리트 포장도로가 이어진다고 한다.

화룡으로 가는 뻐스시간을 기다리는 로과 마을의 사람들

조선족 농부가 소수레에 나무를 싣고 간다.

로과에서는 담배도 재배되고 있다그러나 담배를 뜯는 사람들은 모두 한족이 였다이전에는 연변에서 벼농사와 담배농사는 조선족들의 몫인줄 알았는데…….

로과에 들어서면서 황토모래길 량옆에는 코스모스가 줄지어 심어져 있었다

가을  하뉘바람에 춤추는 코스모스가 손님들을 반기는것 같아 기분이 상쾌해 진다.

무산군으로 부터  상류는 푸르른 두만강이다백두의 신비한 자연속에서 흘러내려오는 두만강은 비옥한 땅을 적셔주면서 쉼없이 흘러가고 있다인간의 오만한 행위때문에 몸이 뜯기우고 오염되여 가도 흐름만을 멈추지 않는 두만강오늘도  불평없이 동으로 흘러가고 있다.

                          2006919-20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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