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변 훈춘시 영안진의 한 시골마을의 오래된 건물에 쓰여진 문화혁명시기의 구호 .
< 모택동사상의 위대한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앞으로 용감히 전진하자. > 고 쓰여져 있다.

< 여러부분은 농업을 지원하자. > < 농업은 대채를 따라배우자. >

낡은 야장칸벽에 쓰여져 있는 문화혁명시기의 구호 < 위대한 중국공산당 만세 >

문화혁명시기의 < 간고분투 > 구호

< 경각성을 높여 , 조국을 보위하자 >

< 경제를 발전시켜 , 공급을 보장시키자 > 는 구호도 있었다.

중국에서 개혁개방을 시작하여 부른 구호는 네가지 현대화다.
도문시 월청향의 한 낡은 건물에 쓰여져 있는 개혁개방초기의 구호다.

< 적게 낳고 우수하게 키워서 , 국가에 이롭게 하고 국민에게 이롭게 하자 >

< 계획생육은 우리나라의 기본 국책이다 > <늦게 결혼하고 늦게 아이를 낳는것을 제창한다 >

< 인구소질을 높이면 먹고입는 문제가 빨리해결된다 >

< 독품을 멀리하고 , 에이즈병을 예방하자 >

연변 시골을 돌아보면 지금도 시간이 멈추어 있는것 처럼 어제 날의 시대상을 읽을수 있는
구호들이 버젖이 오래된 벽돌벽에 남겨져 있다 .
중국에 문화대혁명 시기로 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 역사의 현장이 지금도 남아 있는것 같은 감각이다.
2006년 사진촬영

“계/획/생/육은 우리나라의 기본 국책이다, 늦게 결혼하고 늦게 아이를 낳는것을 제창한다” 이걸 지금 읽으니 느낌이 묘합니다.
지금은 다산하라고 격려를 하지요 ㅎㅎ 변화무쌍입니다.
요즘도 똑같짐에. 다만 벽에 쓴 글 들이 横幅로 바뀌어을 뿐.